RC 랑스, 디노 토프묄러 감독 경질
디노 토프묄러의 RC 랑스에서의 여정이 끝났다.
전해진 소식에 따르면, 45세의 독일인 감독은 리그앙에서 단 4경기를 치르고, 챔피언스리그에서 1승,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1승을 거둔 뒤 곧바로 경질될 예정이다.
그는 금요일 밤 모나코 원정에서 벤치에 앉지 않을 전망이다.
구단 수뇌부는 시즌 초부터 토프묄러의 수석코치로 일해 온 야니크 카위작에게 지휘봉을 맡길 수도 있다.
카위작는 수주 전부터 구단의 차기 정식 감독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거론돼 왔다.
그렇다면 RC 랑스는 시즌 개막 후 불과 한 달 만에 실제 행동에 나서는 셈이다.
일단 임시로는 그가 빌랄 함디와 함께 모나코 원정 경기를 지휘할 것으로 보인다.
댓글7
ㄷㄷㄷ 너무빨리 경질이네
아직 시즌초인디
아니다 싶으면 바로네~ 한국과 다르다
확실히 한국과 다르네
성적때문은 아니고 구단과의 트러블 때문이네요
랑스 못하긴하더라 작년생각에 당함 ~
랑스 예전만 못함